울 남편도 주변이 없는지라 바람피리라곤 상상도 않해 봤어요 그런데 피웠더군요 술집 호스티스랑 육십번도 넘게 잤더라구. 술집에서 여관까지 다 알선해줍니다. 술먹고 바로 옆에 붙어있는 여관가서 2차합니다 술집 호스티스랑 관계하는데 한시간이면 샤워하고도 넘 충분한 시간이라더군요. 새벽에 들어와야만 자고 오는 것이 아니랍니다 술먹고 12시에 2차시작해서 한시간 잠자리하고 집에 들어오면 두시면 충분하구요 더 일찍 2차가면 12시안에 집에 들어오죠 전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였습니다 그리고 울 신랑도 주말마다 식구들과 외식합니다 갈비집에서 부러워하죠 저렇게 가정적인 신랑이 어디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