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들둘을갖은 결혼 7년차 주부입니다. 첫 아이 낳고도 뜨겁지 않은 부부관계를 갖곤했는데 둘째를 낳은부터는 남편과 각방을 쓰며 2년이 다 되도록 관계를 갖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일이 많이서 신혼때부터 매일 새벽에 들어오곤했는데요. 그래도 주말에는 가족들과 외식을하며 지내고는있습니다. 그런데 하나 의문인게 남자들은 그렇게 오래동안 안하고는 못견딘다고 하는데 아무리 제가 싫다고는했지만 그래도 2년이나 관계를 갖지 않고도 생활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여..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구요..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건 아닐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제 남편은 그럴위인이 못되요.. 어떻게 어디서부터 풀어나가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