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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낳는 비법 좀.....


BY 김정선 2003-02-10

저는 세명의 공주를 키우는 딸기 엄마입니다 신랑이 장남이다 보니 아들을 많이 원하더라구요! 신랑의 마음속에 담겨진 "아들"... 표시한번 내지 않는 신랑을 보면 저절로 애처로워서 둘째낳고 5년만에 세째를 낳았으나 공주였어요 그렇다고 해서 공주들을 서운하게 생각한건 아닙니다 신랑과 저는 공주들의 재롱속에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신랑을 너무 사랑하는 저는 이제 마지막으로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성공하신 분들,경험이 있으신 분들 많은 조언 부탁 할께요 저희 신랑의 마음 한곳을 채워주고 싶어요 많은 조언들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