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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잘하셨어요..님의 미래를 위해..


BY 문수미 2003-02-11

님..님이 더 상처를 받기전에 헤어지신거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어차피 님도 님과 그 남자와의 사이가 오래가지는 못할꺼라고..언젠가는 헤어질날이 오겠지..하고 생각하셨을꺼예요..왜냐면 그 남자는 이혼남이 아닌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기 때문이죠.. 비록 님은 그남자와 사랑을 한거라고 생각하시겟지만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왜냐면 그 유부남은 님을 진정으로 사랑한것같지는 않습니다..일방적인 사랑은 사랑이 아니지요..육체만을 탐닉하는 사랑은 단지 쾌락일뿐이지요.. 님..지금이라도 그 유부남과 헤어지신거 정말 잘한겁니다..그남자 님과 헤어진후 또다른 여자를 물색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그남자 부인이 정말 불쌍합니다..같은 여자로써 말입니다... 괜히 마음아파하실거 없어요..님의 미래를 위해서 옳은 결정을 한것입니다..이제부터는 그런 가정을 버리고 섹스파트너만을 찾아다니는 그런 인간쓰레기 더이상 생각하지마시고 착하고 성실하고 님만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아껴주는 그런총각 만나세요.. 세상에는 그런 인간쓰레기도 많지만 성실하고 생각똑바로 박힌 착한 총각도 많답니다.. 그남자를 잊기 힘드시겠지만 새로운 남자를 만나면 언제 그랬냐듯 행복한 사랑하실수 있습니다.. 한때의 악몽이라고 생각하고 잊으세요.. 그리고 금지된 사랑하지 마세요.. 상처받는 사람은 여자들뿐입니다.. 남편을 다른여자에게 빼앗긴 아내라는 여자와 자기를 사랑한다고 믿는 유부남의 노리갯감이기만한 철부지아가씨...그 두여자 말입니다.. 님도 이제 님 자신에게 책임을 지세요..함부로 남자를 믿지도 마세요.. 그것이 님의 미래에 있어 행복한 미래를 있게합니다..부디 명심하시고 착하고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그런 남자만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