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년째 되는 5살짜리 아들하나 있는 주부예요. 울 신랑은 결혼할때부터 아이는 천천히 갖자고 해서 관계후 사정은 절대 질외사정이였어요. 아무리 술을 떡이 되도록 마시고 해도 반드시 질외사정. 그러던 어느날 흐흐흐 안에 쬐금 쌌는데 그것이 지금의 아들 탄생의 기회였지요. 그후 4년이 지났어도 단한번도 실수하는법이 없던 우리신랑이 그때처럼 요번에 쬐금 쌌답니다.. 그날이 생리시작한지 13일? 12일정도 되는날인데요 임신 가능성이 아주 없는건 아니죠? 혹시나 하는 간절한 마음에 감기가 걸렸어도 약도 못먹고 콜록콜록. 헬스도 쉬고 있는데... 하늘이시여.. 임신이 가능하죠? 잉잉 알케주세요 2년전부터 아이갖자고 사정사정했는데 절대 안된데요. 하나만 기르고 잘먹고 잘살자나??? 별별짓 다했는데 씨를 안주더니 ... 흐흐흐 제발 임신이 되야할텐데... --------신이시여. 제발님의 글입니다.--------- 정말 재미있군요 축하합니다.임심입니다.^^ 담에 소식 알려줘요~~~임신이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