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되었슴다.. 관계시 넘 수동적이라 저로선 불만입니다. 결혼초와는 달리 내가 만져주기를 바라고 몸에 키스해주기를 바래요 일에 지쳐 마니 힘들어 하는건 알지만 언제까지나 그럴수도 없고 난 남편의 애무를 받고싶은데 아직신혼이라 말하기도 부끄럽고 그렇네요..정말 찐한 남편의 애무를 받고싶은데... --------ㅠ.ㅠ님의 글입니다.--------- 결혼 1년이면 에너지가 넘칠 시기인데 님 남편 혹 건강상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요 남자들 총각시절 굼주렸던 성욕구 발산하느라 아내에게 찐한 애무는 필수일텐데 어릴적 엄마 젖 먹은이래로 와이프 젖에 애무부터 그냥 놔두지 않을시기인데 나 같은 경우는 한쪽 유두가 좀들어 갔었는데 결혼 하면서 우리남편 매일같이 해주는 찐한 애무덕택에 우리 신랑은 내 젖가슴을 너무좋아하는지 들어같던 젖꼭지가 나왔거든요 님 글보고 이해가 좀 안되긴 안되네요 남자들 총각시절 굶주렸던 성욕구 와이프한태 마구 쏟아붇기 정신 없을텐데 그런데 의외로 와이프가 먼저 리더 해주길 바라는 남자들도 있더라구요 남편분과 얘기 많이 해보세요 많이 사랑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