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치료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치료후에 상당한 분비물로 인해 고생하고 많이 아프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한때 고주파 권유를 받았는데 무서워서 가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자연치유되었구요.. 그런데 요즘에 냄새나 뭐 그 유사한 증상은 없는데 찢어진 것처럼 소변을 누면 쓰라리곤 하네요 그러다가 일주일 가량 관계가 없으면 괜찮아지고 또 며칠 계속해서 하면 아프네요 그렇다고 그렇게 격렬하게 관계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생리 날짜도 자꾸 어긋나고 --------궁금님의 글입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마세요. 저는 2년전 자궁이 헐어(생리가 끝났는데도 계속 피가 비치고 노란 분비물이 나옴, 부부관계시 통증이 있음) 고주파 치료라는것을 두어번 받았거든요. 치료 받을때 통증은 거의 없어요. 다만 살타는 냄새 때문에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치료받은후 피가 소량 며칠 나오긴 하더군요. 고주파 치료 받은후 일주일에 한번씩 상처가 잘 아물어가나 확인하러 병원에 가보야 합니다. 약 한달간은 부부관계는 갖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치료후 별로 고생이랄것은 없고 될수있으면 무리하지 않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고주파 치료는 대부분 염증이 심해 상처가 클때 받으면 일반치료 받는것에 비하여 쉽게 낫는다고 합니다. 님 너무 겁내지 마시고 치료 받으세요. 서둘러서 치료 받으세요. 요즘엔 자궁암도 하도 많으니까 부인과 쪽에 이상있다 싶으면 서두르는것이 현명한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