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여기는 분명히 성적불만이나 고민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놓는 자립니다. 예의를 갖춰야 할 자리였다면 당연히 그랬죠. 제가 리플 달은 원글이 하도 재미있고 솔직하게 쓰셔서 저도 그에 맞게 쓴건데 그 많은 리플들이나 다 읽어 보시고 저한테 이런글을 리플 다신건가요? 저 나이도 어리지 않습니다 서른하납니다. 물론댁은 더드셨겠죠. 이런자리 아니면 어디가서 이렇게 속시원히 말한다고..... 사과하세요. 그렇게 점잖떨고 훈계나 하실분이 왜 이런 사이트에 들어오셔서 쭉 읽고 비판을 하시는 건지... 흥분해서 오타가 계속나네요. 무지 불쾌하고 댁이 우스워 보입니다.. --------불쾌님의 글입니다.--------- 당신은 구제 불능의 사람이군요. 아무리 성적 불만을 토론한다지만 언어 교양부터 고치고 난후 다시 이런글 올리세요. 불만이 있다고 나이가30세정도 먹은 사람이 함부로 그렇게 이야기해도 되는것입니까? 더구나 온라인상에서(여러 사람이 읽고있음).. 거름매고 장에 간다더니... 다른분들은 님의글과 하늘과 땅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