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질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들어가는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신랑의 행동으로 안답니다. 사정할땐 격렬해지고 신음소리를 내죠!!! 그러면 저두 몸이 달아올라서 같이 신음소리를 내면서 같이 느끼죠.. 전 거의 신랑이 사정할때 많이 느껴요.. 올가즘을 잘 못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던데 전 크게 피곤하지만 않으면 자주 느끼는 편이에요.. 신랑한테 그러면 자기가 잘 해 주어서 그런다고 하는데.. 모르죠!!1 우린 주말 부부인데요.. 만나기만 하면 2번은 해요. 제가 매일 딱붙어 살거든요.. 신랑몸도 많이 만지고.. 울 신랑은 제가 건드리기만 해도 흥분된데요.. 찌찌만 애무 해 주어도 금방 흥분됩니다. 어떤 주말엔 5번도 한 적도 있어요.. 행복한 부부생활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