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여덟해 동안 지켜온 나의 거룩한 성을 드디어 멋진 나의 신랑께 바쳤습니다. 때론 유혹도 있구, 호기심도 있었지만 고히 고히 간직했으니 나름대론 기대도 컸었나봐요!^^* 신혼여행에서의 첫날밤~~~ 기대가 커서인지 생각보단 아프기만 하구 별 느낌이 없더라구요... 둘째 날 밤은 처음보단 괜찮았는데, 피가 조금 섞여 나오더라구요...(처음엔 없었는데 말이에요....) 처음엔 남편이 콘돔을 끼고 했는데 사정을 했거든요... 근데 그 이후엔 (일주일 경과..) 관계후 시간은 긴데 사정을 못하더라구요.... 너무 긴장을 해서인지 혹시 병(?) 아닌 병인지 괜히 걱정도 되구요... 첫관계후 저에게 나타난 변화는 팔다리가 쑤시고 아래쪽이 조금은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질 쪽이 많이 벌어진 것 같은데 괜찮은 건가요? 너무 문외한이라 궁금한 것두 많네요~~ 경험(?)이 쌓이면 괜찮아 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