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지 2년째 되는 주부입니다 나이는 이십대 후반이구요 신랑과는 동갑내기입니다...신랑은 성관계에 대해선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 한것 같아요 하지만 결혼 생활 2년만에 늘더군요... 근디 전 아직까지 오르가즘을 느껴본적이없어요..글구 느낄때쯤이면 항상 남편은 끝나버리죠... 정말로 같이 느껴 보고 싶은디...언제쯤될까요...이런말 있잖아요 여잔 나이들수록 더 당기고 밝힌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정말? 영화나 비디오에서 그런 섹스 장면을 볼때면 남녀 모두 흥분해서 땀흘리는건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행위에 만족하는것 같은데 울 신랑은 조금만 땀이 나도 힘들다며 그래요.... 전 흥분도 안했는디... 무슨 문제라도? 부부관계에서 만족을 못 느끼는건 아닐 까요...여러모로 머리가 복잡합니다..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