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30대중반이고 저는요 30대 초반이거든요 저희는 부부관계를 한달에 한번도 안하네요 남편이 하자고 하지도 않구요 제가 하자해야 합니다 매번 제가 하자고 해야 하니 자존심도 상하고 이 남자가 바람을 피우나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되드라구요 이것 때문에 몇번 이야기도 했었는데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요 혹 여자 생겨 그런 것 아니야 하고 물어도 아니라고 원래 성욕이 없는 남자들도 있다고 하는데 울 남편도 그런 과인지 고민됩니다. 여자로서의 인생이 끝나버리는 건 아닌지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이런 문제가 반복되니 모든게 시들해지는 느낌입니다. 이런 문제 극복하신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악성리플은 사양합니다. ---------------------------------------- 저도 요즘 같은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저만의 고민이 아니었군여 제 남편 키스도 애무도 안해줍니다 어쩌다 한번 관계를 가지면 바로 삽입으로 끝이고 그것도 컴퓨터로 야한 사이트의 여자들을 봐야 하는거구여 솔직히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 나쁩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저 역시 좋다는 느낌도 안들고 귀찮아여 그러면서 아이 가질수 있는때는 찾는데 제가 애 낳기 위해 필요한것 같아서 비참하기두 하구여 한숨만 나오네여...... --------혀니맘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