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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도와주세여~~


BY 새댁 2003-03-05

전 결혼한지 4개월째 접어드는 27세의 새댁입니다.. 신랑과는 결혼전부터 관계를 했었는데여, 결혼전에는 그렇게 강한 성욕을 자랑하던이가.. 글쎄 요즘엔 삽입후 몇분되지않아 곧 사정을 해버리고 마네여..ㅠ.ㅠ 결혼전엔, 기본 30분에서 1시간정도 피스톤운동을하며 제가 올가즘에 도달하는걸 보구나서 사정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예전처럼 참기가 힘들다더라구여.. 삽입후 몇번 피스톤운동을 하다보면, 귀두부위가 간질간질해서 곧 사정을 하게된데요.. 글구 여성상위로 할라치면 더해요.. 제가 위에서 조금만 흔들어대도 참을수가 없다나요.. 또 저는 여성상위로 하다가 신랑상체를 그대로 일으켜서 마주보구 껴안은 자세로 하는걸 넘 좋아하는데, 신랑은 그자세를 별로 반겨하지않아여.. 자기두 좋긴좋은데, 넘좋아서 그자세에서 사정할때는 죽을것만 같데요.. 왜 그런거 있자나여..누가 간지럽히면 웃음은 나는데 싫은거... 여튼.. 전 신랑을 만나 난생처음 오르가즘이란걸 느껴봤구, 그걸 몰랐담 모를까 그느낌을 안이상 혼자만족하는 남편이 불만스러울 밖에요.. 사정까지의 시간이 많이 짧아진걸 알고 자기도 나한테 미안해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그일로 남편에게 화를 내진않아요.. 오히려 걱정이 돼죠..무슨 병이라도 생긴건 아닌지 병원에 가봐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하면, 무슨소리하냐고 큰소리칩니다.. 자기도 그문제가 신경쓰였는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여..별루 안그러더니 삽입하기전에 저한테 애무를 오래해 주는걸 보면요.. 아예 첨부터 그런증상이 있었다면 모를까, 잘해오던 사람이 갑자기 어느날 그렇게 되니깐 뭘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조루를 극복하신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