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신랑도 님의 신랑이랑 비슷합니다. 저도 그렇네요. 해도 그렇고 안해도 그렇고 그러네요.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날도 있으니 아직 많이 심한 건 아니지라고 생각하고 위안을 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