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랑이 지쳐보일때..혹은 일찍 재우고 싶을때는 제가 손으로 해줍니다.사정할때까지요.. (신랑한테 배웠답니다) 그러면 신랑 금새 쌔근쌔근~~~ 그럴때마다 신랑이 미안한다구 하지 말라구 하는데 제가 해주고 싶어서요 우리가 사랑을 나눈후면 어김없이 제가 물수건을 해와서 깨끗하게 닦아주거든요..마지막으로 아주귀여운 곳에 꼭 뽀뽀한번 해주는데..(어딘지 아시지요? ) 전 영화에서는 항상 남자가 관계후에 서비스해주는것만 보아왔는데...저두 받기를 바라지만 힘든 남편을 위해서(몸으로 일하는직업이라서요.) ..그런데 이젠 아예 제몫으로 되어버린거 같아서요.. 씻고 오면 신랑은 항상 코골구 자구있구 저는 뒷처리를 다 해주고 옷입히구 이불덮어주고...저도 쿨쿨~~ 친구들은 은근슬쩍 물어보면..주로 남자들이 알아서 다 해준다고 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