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떨어져서 사는데요 어제저녁내내 신랑이 전화가 안되더라구요.. 아침까지... 거짓말만 치고.... 그래서 오늘 캐내었더니.. 아가씨있는 술집에 가서 놀았데요.. 내가 화낼까봐 전화는 안받았 다는데.. 의심이 가는군요.. 전 어제 저녁내내 한숨도 못잤답니다. 억울!! 그래서 오늘저녁에 무조건 오라고 했죠!! 혹! 바람을 피웠다면 어떻게 알아 볼수 있죠!! 어떻게 알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급합니다..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급한새댁님의 글입니다.--------- 왜그렇게인생을불쌍하게사시는지?.. 편하고자유롭게사세여. 이혼하고.편한하게사세요.. 그런인간하고.왜사는지...ㅉㅉㅉㅉ 뻔한거아닌가여?.. 여자하구술마시구.2차가선그여자하구쌕스하구 집에와선아내하구아무렇지안게 쌕스하구.. ㅉㅉㅉ...그거버릇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