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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더욱 신나는 일만 있을겁니다!홧팅!


BY 미개인 2003-03-13

저 결혼한지 5년 그 동안 오럴이란 것을 모르다가 남편 어디서 배웠는지 요구하기도 하고 제게 해주기도 하고~~ 그 동안 오르가즘이란 것을 제대로 모르고 살았는데~~요즘 남편이 오럴을 해줄때~~처음으로 오르가즘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직접적인 행위 보다는 오럴에서 더 큰 만족을 느낍니다. 혹시 제가 비정상인가요 오럴로 인해 더 많은 오르가즘을 느끼는 제자신이 솔직히 겁나고 두렵군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제가 비정상인가요 --------맘마님의 글입니다.--------- 이제사 진수를 깨달으셨군요? 축하합니다. 일단 한번 끓은 물은 두번 세번 끓는 게 왜 이리 쉬운지.. 글쎄 약간의 두려움까지 생길만치 황홀한 경험이었을 줄 압니다. 전 남자이지만 님의 그마음을 알듯도 하군요.두려워마시고, 지금의 님의 느낌을 솔직히 남편과 나누시며 흠씬 즐기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아직도 약간은 그에대한 느낌을 터부시하는 듯한 느낌이 없잖은데,과감히 버리세요. 활짝 열어젖히시고, 남편과 함께 철저히 망가져 보세요. 아주 작은 느낌의 몸짓들조차 가벼이 흘리지 마시고 주목해 가 보세요.자신의 몸이 하는 말에 귀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점차 적극적으로 남편에게 요구도 하시고 ,그의 취향 듣기를 게을리 하지 마시어 ,이 새상에서 가장 재밌는 유희이자 운동인 섹스의 진수를 깨쳐 가십시오. 제가 왜 이리 설레이는 걸까요? 4년여를 거의 매일 구걸하듯 사정사정하며, 짐승취급 받아가며 , 와이프에겐 끔찍하기만한 애정행각을 벌이던 끝에 와이프에게서 진정한 만족감을 엿보기 시작하던 때가 떠올라서 일까요? 더럽지 않습니다. 부끄럽지도 않구요. 철저히 즐기시고 나누시고 음미하십시오. 남편입장서도 정말 신나고 힘이 솟는 일입니다. 님께서 그리 즐겨주시는 것이 말입니다. 어떤 책에선가 본이야기... '아헹헹~명기는 잘까무라쳐야 한다.미국의 록가수 엘비스 프레슬리가 무대에서면 ,"꺄악꺄악" 여자들이 비명을 질러댄다.이때 엘비스의 기분은 정말 하늘을 날고 있었을 것이다.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사랑을 나눌 때 듣는 여자의 교성은 남자를 극도로 흥분시키고 기분을 상승시킨다. 잘 까무러치는 여자가 섹시한 것이다. 남자가 지금 이 순간 제대로 활약하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줘야한다. ' 맞습니다.맞고요~~~ 자신이나 남편의 성감대를 공동으로 개발해서 오랄이든 애무든 삽입이든 총동원하여 ,견뎌낼 재간이 없어 제발...하고 사정하고 싶어질만큼 ,하지만 기분은 너무 좋은 그런 경지를 매일 느끼고 사시길... 우선은 오랄로 올가즘에 익숙해져 보세요. 그리고 애무나 삽입으로 연결해 가 보세요. 올가즘과 올가즘 사이에 적절히 간격을 두는 게 중요한데, 그 타이밍도 두분이 자알 조정하시며 이어가 보세요. 너무 길어지면서 더러 느낌이 반감하거나 질건조등으로 힘들땐 다시 오랄을해서 흥을 돋구고 다시 하시면 되고요... 남편의 숨결 하나에도 파르르 떠는 님의 살결의 떨림을 음미하시며 행복해 하소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