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이라 그런가라고 말하면 되는지모르겠네요^^ 넘 자주해서 그곳이 부어 오른것 같은데요 그리고 님이 피곤하고 자주하면 가렵기도 하답니다 가만 생각하니 치료 방법은?? 모르겠네.. 지극히 정상인것 같구요 횟수가 줄면 조금 나아지지안을까요? 그리고 삽입전 충분한 준비가 (애무)피요하다고 그러던데.. 님이 무서워 하지말고 성은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즐기려고 노력하세요 행복하세요..성에 대해서 잠자리전후나 중에 남편분과 이야기 많이 하시는것 도 좋다고 하는데..첨엔 어렵지만 자꾸 한마디씩 하니 조금씩 좋아지는것 같기도 하네요(저도 5년차인데 올해들어 조금씩 이야기 해봤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