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의 생리가 그처럼 아주 많이 틀리답니다. 그런 차이점을 이런 고민해결 사이트나 책등의 도움으로 잘 파악하시고 대화하시며 현명히 대처하신다면 굳이 고민까지 할 것도 없을텐데... 그리고 님 신랑 ,자세가 돼 있구먼요~ 그리 서로를 만족시켜가며,둘 사이의 갭을 좁히려는 노력을 계속하신다면 조만간에 님 부부는 부러울 게 없어질겁니다. 그리고 발기해야 섹스를 할 수 있단 고정관념도 버리시고, 또 삽입섹스만이 의미가 있단 생각도 버리소서. 님이 오랄로 만족스럽다면 그걸로 즐기시고,신랑이 삽입섹스를 원하면 또 도와주시고...님이 바라시는대로 같이 폭발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바가 없겠지만,아주 익숙한 관계에서도 그리 자주있는 일은 아니랍니다.그러니 꼭 같이 흥분해야한다는 부담을 덜어버리시고 그저 순간순간을 즐기시는데 몰두하세요. 그리 흡족해하는 님의 모습에 신랑님은 흥분할 수 있을거고.힘이 솟는답니다. 아래의 글에서처럼 69 체위도 해보시고, 신랑의 성기가 작아진 상태에서 즐기는 방법도 모색해보세요. 어쩌면 발기된 상태보다 더욱 짜릿할지도... 가령 제 예를 들자면, 전 섹스를 하는 중 여러번 부드럽고 딱딱한 상태가 반복된답니다. 하지만 즐기는 덴 전혀 상관이 없고, 아니,오히려 울 와이프는 부드러울 때의 느낌이 더욱 좋다고 하던데... 사정하고 나서 푸욱~숨을 돌리고 난후 작고 부드러워진 성기로 살살.아주 살살 움직이면 자지러진답니다.그 어떤 올가즘보다 짜릿하다고 하더군요. 어때요? 꼭 발기하지 않아도 멋지게 즐길 수 있을것 같잖은가요? 꼭 같이 흥분하고 자지러지지 않더라도,서로서로 교대해가며 상대가 느끼늘 걸 보고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잖은가요? 최선의 섹스는 자기만족을 구하는 게 아니라 ,상대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랍니다. 그리 서로가 상대의 만족을 추구해가다보면 둘 모두에게 최고의만족이 돼서 돌아와 줄겁니다. 믿고 해 보세요. 제 경험으로 얻은 노하우랍니다. 오늘부터 아집을 버리고 그저 단지 신랑을 만족시키기 위해 섹스를 한다는 생각을 해 보세요. 님의 신랑도 그런 님의 추구에 나몰라라하진 않을거라 믿어지는군요.틀림없이 그도 님의 만족을 위해 섹스에 임할겁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자기 짝궁의 올가즘을 보며 힘을 얻고 으쓱해 진다는 사실을 아시는지...그리 피차가 마음을 활짝 열고 상대의 만족을 추구해가고, 그러면서 느낌을 솔직히 나누고, 그리고 대화를 많이 많이 하세요.섹스를 소재로해서... 그리고 제발 적극적으로 요구하시고 ,상대의 취향에도 귀기울여 보세요.자신의 취향도 상대에게 어필하시고요. 아~ 진도가 안 나가는군요.피곤한가봐요. 제글을 좀 읽어봐 주실래요? 글쓴이 '미개인'으로 검색해서 골라 읽어보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