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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의 비애


BY 꼬냑 2003-03-14

그러니깐 일주일쯤 전에 외박을 한 울 신랑 그후 신랑의 알리바이도 확실치 않아 냉전의 연속 근데 정말 문제는 원래 각방?을 쓰던 사이라 잠자리의 고민이 (평상시는 밤일은 원활하게 ㅋㅋ) 넘 꼴도 보기 싫고 밤일은 더군다나 더욱 싫고... 시간이 지나자 점 점 걱정이 되는 것은 이게 계속싫으면 어떡하지 하는것이다. 님들 나 어떻하죠 밤일 안하고 살면 피 끓는 청춘이 참아줄지... 나 미치겠네여 진짜 하고 싶지 않거든여 쭈욱~~~~~ 어데 말할때도 없고... 해결책이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