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내시고 노력하세요. 저두 그럴때가 있어요. 하번 미우니까 정말 싫더라군요 그렁다고 남친이 생긴 것도 아닌데 혹시 시댁식구중에 미운사람이 있나여 이리보고 저리봐도 내 남편이 젤이랍니다. 누구의 말처럼 고생하는 남편을 생각해보세요 물론 주야님게서도 힘드시겠지만 밖에서 고생하고 들어온 남편을 좀더 안스럽고 사랑스럽게 보도록 노력해 보세요 저두 한때는 남편이 밥먹는 것도 꼴보기싫고 웃는것도 날 닿는 것도 싫엇답니다 한번 미운털박히면 정말싫어집니다 이쁘게 보도록 노력하세요 반대로 남편이 그런다면 좋으시겠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