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성기에 링이란것을 해 왓는데요--전 아직 부그럽고 이상한것 같아서 빼라고 하는데 친구들이 좋다구 한다면서 안뺄려구해요--------혹시 경험 잇는 분들의 조언을 듣구 싶어요(신랑 자존심두 잇구해서 강력히 이야길 못하겟네요) --------몰라서님의 글입니다.--------- 그래서 관게 했나요>?? 참 궁금하네요 기분은 어떤지 아니면 아프다든가요 무슨 이야기가 있어야 답변을 드리죠 사람에 따라 좋은분도 있구 싫은분두 있구 하잔아요 좀더 링[다마][구슬]박구 난뒤에 관계을 함 해설거 아닙니까 그과정을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