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 병원에 신생아실이 없이 아기와 엄머가 함께 있다 하길래 전 그게 별로 맘에 안들어서(보호자가 24시간 붙어있어야 되잖아요. 몸조리도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옮기려 하는데, 4주도 안남은 상태에서 옮겨도 상관없죠? 전 둘째임신중이라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할까봐 걱정도 되고 너무 늦게 옮기는건지 .. 아무래도 신생아실땜에 신경이 쓰여서요.. 물론 원래 다니던 병원에선 모유수유하라고 그런다는데, 제 생각엔 첫애때도 따로 신생아실이 있었어도 모유수유 했거든요... 괜히 한방에 애기랑 같이 있으면 짐도 많고 복잡하고 뭐 그런거 같은데... 이렇게 10개월들어가서 옮기시는 분들도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