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 있을대 고참하나가 외박 나갔다가..일명 똥집이라는 사창가에 가서 풀고 왔는데 덤으로 세면발 몃마리(벌레임:피부속에 음모부분 습한곳을 조아하고... 알 낳고 그렇게 사는 엄청 사람을 가렵게 하고 거의 생존력과 전염성은 대량 살상무기 버금 감)품고 왔더군여... 일주일 만에 전 소대원 50명이 다 전염되서 맨날 긁고 난리였음다... 그러다 약으로 잘 안돼서 최후의 수단....직빵이더군여... 아래 순서대로 전 소대원이 다 했음다... 몸의 모든 신체의 모든 털 제거. 목욕. 그리고 에프킬라 온몸에 흐를정도로 뿌려지요... 10분쯤 되니 몸속의 알도 긁으니 죽어 나오고 벌레들 다 죽어 나왔음다... 상상하기 싫은 세발이 사건...그후 그 고참 별명이 세발이 가 되었음다...물론 그후 외박 금지 되고... 약먹고 해도 잘 안잡히는 위에 방법 쓰시고...당장 격리 수용 하세요..이불에도 옮아 온 집안이 세발 가정이 될수 있음다...지독 한 세발이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