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답하기 쑥스러운데 그런 경험이 있었거든요 첨으로 정신이 쑥빠지고 진짜 오르기즘을 그때 첨 느꼇었는데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온몸이 꼬이고 정신이 하나두 없구 손톱으로 등을 확긁어버린 경험.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지-스팟이었던거 같아요 전 애인이었는데 나이가 점 있구 섹스테크닉이 있던 사람이었어요 지금 남친한테는 기대도 못한답니다 지금도 그때 그 격함을 또 느끼고 싶어지네요 평생에 한번도 오르가즘 못느낄수도 있다는데 그땐 저도 놀랐답니다 그리고 액체가 바닥에 흥건히 흘렀는데 첨에 소변인줄알고 무지 놀랐는데요 그게 여자의 사정같은거래요 무색무취에 양은 좀 많았어여 어쨌든 경험한것 만으로도 고맙네요 그 남친한테..섹스란거잘은 몰라두 경험많은 사람이 여자를 만족시키는거 같긴해요 지금 남친과도 오르가즘 한번 느껴봤으면 ....에궁 쑥시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