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어떤 한 지점을 이릅니다. 질안의 3~5센티미터쯤의 한 지점을 이름인데... 그 지스팟의 존재유무에 대해 설들이 분분하지만,본인은 짝궁의 성의만 있다면 누구든 찾아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남자 성기의 크기가 발기시 5센티미터만 넘으면 정상 성행위에 지장이 없다는 말도 지 스팟의 위치에 근거한 말이란 것도 믿습니다. 그저 아무나 쑤욱 집어넣어서 짚어보면 찾아지는 것은 아니고... 분위기 조성이나 오랄쯤으로 충분히 흥분한 상태서 짝궁이 손가락쯤으로 질안을 자극하는데... 위쪽으로 향하게해서 손가락끝으로 아주 부드럽게,그리고 정성껏 탐색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때그때 여자분의 느낌을 물어가며 짚어나가다보면 뭔가 색다른,찌릿한 지점쯤이 느껴질 겁니다...거기가 지 스팟인데.. 한두번의 시도로 찾아지진 않더군요. 클리 오랄로 올가즘을 유도하려면 살인적인 인내가 필요한 것처럼 ,지 스팟을 찾아내는 작업이나 그 지스팟을 자극해 올가즘을 이끄는 것도 거의 살인적이랄만치의 인내와 정성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일단 찾아내고 즐기기 시작하면 보다 깊이있는 성생활이 가능해지리라 장담할 수 있습니다. 부디 두분이 함께 탐험가가되어 찾아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찾고나면 클리오랄로 한껏 고조된 상태서,살그머니 손가락으로 지 스팟을 자극하며 오랄을 계속하면 전희만으로도 두어번 올가즘을 경험하고 ,인서트하실 수 있습니다. 그날은 죽어도 좋을만한 경험까지를 하실 수도 있을거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