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팟이란건 가설도 많고, 또는 연구가 많이 되었던거라 생각됩니다만... G스팟이 있는분과 없는분이 있다는것이 통론입니다. 아마 제가 생각하긴 전혀 없는것은 아니고, 감각이 약하던가 예민하던가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G스팟은 미개인님의 말씀대로 찾아내야 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위치가 질 안쪽으로 얼마 들어가지 않은 부분에,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언덕 같은곳이 있고 이곳에 약간 볼록한 부분이 또 있습니다. 치골을 향해서 있는데, 일반적인 관계시에는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어렵지만 일단 손가락을 이용한다면 대부분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몇년전에 실험결과에 대한 책을 본적이 있었는데, G스팟이 있는 여성분은 전체여성의 30프로정도라고 하더군요. 그후 더 연구가 진행이 되서, 더욱 확률이 높아졌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보기도 그정도는 넘지 않을까 아닐까 생각됩니다. G스팟을 모르고 계셨다면 모르겠으나, 일단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면 한번 찾아보길 권하고는 싶네요. G스팟을 공략했을때는 일반적인 오르가즘과는 다른 쾌감을 느끼긴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과 비슷하게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XYZ이론이라고 하던데, 배꼽 뒤편 부위에 해당되는 '질전벽'이 X스팟, 그 반대편인 '질후벽'이 Y스팟, 자궁 입구가 Z스팟이라고 합니다. 체위에 따라 이 가운데 한곳 또는 두곳이 동시에 자극을 받아 성감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이것도 학설이긴 하지만, 근거가 있는것 같군요. 그리고, 정 이런곳을 찾기 힘들다면 간단하게 오랄을 한 이십분 이상 받아보는걸 권해드리고 싶네요. 오랄이 생활화 되지 않으신분들은, 서로 자기가 받을것을 고려 하거나, 기본과정의 하나로 적당한선에서 그치는경우도 있는것으로 아는데, 오랄로 느껴볼것을 작정하고 시간을 오래 갖아보는것도 괜찮을듯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