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째 임신중이거든요. 한동안은 입덧때문에 힘들었는데,입덧이 나아지니깐 저도 막 땡기더라구요. 사람에 따라서 임신하면 성욕이 없어지는 사람도 있고,오히려 증가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답니다. 저희 남편은 자제력이 뛰어나서 제가 임신하고 나서는 한번도 자기가 먼저 청한적이 없어요. 그래서 주로 제가 꼬십니다.병원에서 특별히 조심하란 얘기없으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괜찮을꺼예요. 예전에 티비에 어떤 산부인과 의사가 나와서 말하는데,임신중의 성생활은 태아한테도 좋다고 들었어요.엄마,아빠가 서로 사랑하는 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