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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끄러버 2003-04-24

ㅊㅏㅇ피..창피ㅣ 그래도 질문..질문.. 음모에 새치가 나요..이궁..한개이더니..뽑으니 두개됬어요. 할머니들도 하얗게 되는걸 못봤는데. 다되서 그렇답니다. 아직도 서른 초반인데 왜그런지요.. 또하나는 여자가 너무 세게 잘 조여줘도 남편의 사정이 빨라지나요? 남편이 너무 빨리 사정을 해서리 내가 재미없어서 그런가 자꾸 자신이 없어집니다. 아니라구 참지를 못하겠다구만 하는데...짜증 납니다. 오히려 제가 요즘은 아무느낌도 못느낍니다. 남편을 토끼라고 부르고 싶스니다. 넣으면 금방 끝나니까.. 그러나 맘만 먹으면 조금은 오래 하는데..제가 테크닉이 없어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