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입니다. 요즘 문득문득 다른짝이랑 외도를 하고 싶어집니디 지금 남편이 한나뿐이 상대자입니다. 다른 남자 구경도 못했죠 문득문득 다른 사람은 어떨가 상상하구요 한번 상대하고 싶어집니다. 참으로 나쁘고 엄청난 생각일까요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신분 없나요 혹 경험자분들은 어떠했는지요 --------바람님의 글입니다.--------- 내나이 33세 챗으루 알게된 남친구가 있어요. 가끔 저나하구,만나자구 조르는데, 진짜 짜증나요. 저나루 안부정도는 괜찮지만 만나자고 할때마다 핑게거리를 찾게되네요. 남자들,아니 여자들도 다 거기서 거기아니겠어요? 부부가된 상대한테는 소홀하기마련. 아무리생각해도 내 남편만한 사람이 없는것 같아요. 자상하고, 돈많쿠,능력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좋기만 하네요. 다른사람만나서 한때 즐긴다한들 머가 낮겠어요. 그때 뿌니지. 아마도 내게 예쁜딸과 예쁜 아들을 선물로 줘서 그런가? 남친보구두 내가 그래요, 아기의 눈을 보라구,나쁜짓할수있는지. 그 총명한 눈을 생각하면 딴생각조차도 죄가되죠.사치죠... 여지껏 쌓아온 건강한생활 꼭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