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입니다. 요즘 문득문득 다른짝이랑 외도를 하고 싶어집니디 지금 남편이 한나뿐이 상대자입니다. 다른 남자 구경도 못했죠 문득문득 다른 사람은 어떨가 상상하구요 한번 상대하고 싶어집니다. 참으로 나쁘고 엄청난 생각일까요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신분 없나요 혹 경험자분들은 어떠했는지요 --------바람님의 글입니다.--------- 님의 마음 이해합니다 전 결혼 17년째인데 9년째 과부아닌 과부로 살고 있습니다. 남편 거시기가 서질 않아요 처음에는 남편과 많은 얘기도 해보고 내가 먼저 시도도 해보고 등등... 나름대로 노력도 많이 했지만... 이제는 포기하고 삽니다 그런데 40중반이 되니 예전보다 더 남자와의 관계가 그립고 생각이 납니다. 간절할 정도로... 이젠 다른사람하고라도 하고 싶답니다. 때론 꿈속에서 다른 사람과 하다가 나도 모르게 깜짝놀라서 깰때도 있습니다. 저도 다른남자는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남편이 첫사랑이거든요. 남편을 사랑하지만... 아~~~ 정말 공평하지 못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