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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만족시키려면???


BY 섹쉬녀 2003-04-28

님... 고민에 빠지셨군요.. 그리고.. 남편분이 님에게서 만족을 못느낀다니.. 순간적으로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셨겠어요.. 아이가 셋이고..자연분만을 하셨다면..분명히 질이 많이 늘어나 있을겁니다.. 더이상 아이를 낳을 계획이 없으시다면.. 전..질성형수술(이쁜이수술)을 권합니다..그리고 수술후 케겔운동 병행하시구요.. 예전에 하신분들은 별로 효과를 못하셨다는분들도 있던데.. 저는 아이 하나낳고 했어요..작년에... 제 경험상으로는 남편과 저... 서로 만족입니다.. 비용은 70-80만원 정도합니다..(약 한달 부부생활 금지외에는 불편사항 없구요) 그리고.. 남편분이 말하는 그 짜릿함이란.. 제 생각에는.. 분위기와 느낌을 말하는것 같아요.. 부부간에는 서로 너무 많이 익숙해져있어서 일겁니다.. 저도 가끔 익숙해져 있는 남편의 체위와..분위기..사운드보다..새로운 느낌을 느끼고 싶을때가 있는걸요.. 그래도..가정의 행복과 남편에게 상처주고싶지 않아..맘속의 욕심으로만 끝내죠^^ 몸을 푸는것(성욕)과 즐기는것(엔조이)은 분명히 다르지요.. 그래서..남자들이 가끔 바람이란것을 피는가봅니다..색다른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나쁜넘들-.-++) 항문섹스에 대한 제 의견은... 남편분이 하자고하면 하세요.. 남자들은..여러형태의 섹스 즐기기를 원합니다.. 그걸..변태다...이렇게 생각지 마시고.. 사랑하는 남편을 조금 더 즐겁게 배려해주신다 생각하세요...(그런데...처음엔 눈물이 찔끔날만큼 무지 아파요...윤활제 바르시고 하세요-.-::) 그런데..하다보면...여자들도 개인적 성감 차이는 있지만..좋은 느낌을 느끼실거예요.. 섹스타임에는 주부로써의 색깔은 던져버리시고.. 과감해 지시고..때론 적극적으로 분위기도 잡으시고..그러시기를 권합니다.. 부부간에는.. 성을 서로 개발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얼마전 마돈나에 대한 기사중.. 마돈나 나이가 43인가 그렇죠...아마.. 지금껏 즐긴 섹스중에... 현재..남편과의 편안한 섹스가 여지껏 겪은 섹스중 가장 좋은 섹스라고 말한 기사가 있더군요.. 건전한 생활속의 섹스는... 신이선물하신 성인들의 가장 재미잇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