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어와서 는 다른사람들 이야기 보기만하다 용기내어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결혼10년차이고 아이가 셋입니다. 난나름대로 부부사이가 좋다고 착각하며 살았는데 2년전남편이 외도를 했어요.1년여를 산다안산다하다 아이들땜에 결국 그냥살기로 했는데 문제는 남편이 관계를할때 내게서 만족을 못한답니다. 정말 짜릿한기분을 느끼고 싶은데 잘안된다고 솔직히 몇일전 말을 하더군요. 어느분 말씀처럼 아이를 낳아 질이 느슨해져서인지... 난 나름대로 비디오에서처럼 애무도 해주고 오랄로도 해주는데 한번은 항문에다가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 물론 전 펄쩍뛰며 도망갔구요.. 어쩌죠? 성문제땜에 바람이 난걸까요?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