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부분은 서로 토론을 해보는것도 괜찮을꺼 같아요. 한번 섹스에 한번 오르가즘이라는것 보다 다발성으로 오르가즘을 느낀다면 만족감도 당연히 몇배로 올라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힘이 몇배나 더 드는건 아니거든요. 여자분들의 특성상 한번 오르가즘을 느끼면, 그후에 느끼는 오르가즘은 시간도 상당히 단축이 되고, 느낌은 더욱 강렬해집니다. 제가 보긴 여자분보다는 남자분이 리드를 잘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만... 현재 다발성오르가즘을 느끼고 계신다면, 굳이 설명을 드릴 필요성은 없을꺼 같고... 아직 못느낀분들이라면 참고하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일단 전희가 중요한거 같아요. 이전에 다발성오르가즘을 경험하지 못했던 여성이라도, 전희에 따라 80~90프로는 다발성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여성의 성감대중 몇군데는 오르가즘에 못지않게 흥분이 되는곳이 있는데... 제가 주로 신경쓰는곳은 가슴부분과 등,귀 그리고 크리토리스입니다. 이 정도만 제대로 해주어도 일반적인 체질이라면, 1차 오르가즘을 느끼던가 그정도의 쾌감을 얻을수 있을겁니다. 보통 애무 하는 시간을 30~1시간 정도 잡는데, 여자마다 위 네군데중 특별히 느끼는곳이 있더군요. 크리토리스 외에도 잘 느끼는 곳이 있다면 , 주로 그곳에서 먼저 최대한 느낌을 유도 하고 마무리는 크리토리스로 하긴 합니다. 애인이나 와이프같이 상대방의 스타일을 잘 아는 사람같으면, 20~30분정도만 해도 쉽게 오를수 있지만, 아직 다발성 오르가즘을 모르거나, 상대방의 스타일을 잘 모른다면 30분이상 전희에 시간을 투자하는것이 안전한것 같습니다. 좀 특이한 경우로는 발가락을 빨아줘도 오르가즘에 오르는 여자도 있었습니다... 가장쉽고 빠른쪽이 크리토리스쪽이므로 1차는 그쪽으로 유도를 하고, 이차는 질에서의 오르가즘을 유도합니다. 남자분이 여자분보다 빨리 끝난다면, 다발성오르가즘의 의미를 잃어버리게 되므로 남자분이 참는것도 중요합니다. 시간에 자신이 없으면 천천히 왕복운동을 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천천히 한다거나 얕게 한다는것도 나름대로 흥분도를 높여줄수 있으므로 권장하고 싶네요. 오르가즘을 느낀직후에도 과격하게 왕복운동을 하는것은 별 효과가 없는것 같던데... 저는 한 일이분정도 삽입한채로 있으면서, 전희를 다시 하던가 아니면 아주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기도 합니다. 한번 느낀후에는 다음번 느끼는데 시간이 계속 짧아지므로 위와 같은 방법을 번갈아 하시면,다발성 오르가즘을 느끼는데는 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다발성오르가즘을 느끼는 경우 횟수에 대해서는 무한대에 가까운경우도 있었고..이때는 30번정도 된거 같습니다. 그외 많다고 할때는 10번 내외정도로 할까...... 멀티오르가즘이 잘되는 여성을 보면, 한가지 특색이라구 할까... 한번 오르가즘을 느낄때 마다 사정을 하는것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3~5번정도를 선호합니다만... 너무 횟수를 많이 늘려놓으면, 다음에 심적으로 부담감도 생기더군요. 두세번만 해도 웬지 적게 해준거 같은...ㅠ.ㅠ 이렇게 느낄수 있게 되면 아마 여자분들은 관계가 끝난직후는거의 탈진되서 움직이기두 힘든상태가 될겁니다. 저는 웬지 관계후에 여자가 쌩쌩하게 돌아다니면 자존심이 상하던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