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년이 지났는데도 느끼지 못하신다면 심각하신거 같아요. 늦게 개발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오년이란것은 정말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떻게 하시는지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누가 잘하고 잘못했는지 알수는 없을꺼 같고요. 아무리 남편분이 잘못한다쳐도 한번을 못느낄까라는 의구심도 들고요. 한편으로는, 아프기만 하시다는것을 주의깊게 본다면 전희가 충분하지 않은상태에서...그러니깐 님의 몸이 느낄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삽입을 하고 끝나게 되는건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보통 이럴때는 자위를 권해보는것 같아요. 남편분이 님의 성감대나 느낌을 찾아주면 좋겠는데, 그것이 좀 어려운 상태라면 직접 느낌을 개발하거나 찾아보시는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말은 혼자 즐기시라는것은 아니고요. 그렇게 훈련 내지는 느낌을 개발 하신다면, 남편분과의 섹스시에 느끼는것이 좀 수월 할꺼란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조금더 자세한 정보를 주시면, 생각해보구 다시 말씀을 드릴수 있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