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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군요....


BY 미개인 2003-04-29

당나귀 소리밖엔 안 난다고 70점 밖에 안 줘요? 그나마도 제대로 만족해서 나는 소리가 아니언만,생각해서 내 주는 건데 고마운지는 모르고... ㅎㅎㅎ 보기 좋군요.신랑님의 기분을 고려해서 그처럼 연기를 하면서도 더욱 만족시켜주고파 고민하시는 모습이... 님의 신랑님도 님처럼 마음가짐을 갖고 자신의 만족보단 와이프의 만족을 더 생각해준다면 ,진짜 숨도차고,자신도 모르게 소리소리 질러댈 수 있는 분인 것 같은데... 그나마 다행인것은 성생활을 주제로하여 대화가 잘 된다는 것쯤이라고 볼 수 있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구체적으로 대화를 나눠보세요. 님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진정한 올가즘의 주인공이 되어 자연스레 멋진 표정도 보여주고, 땀에 흠뻑 젖어 나른~해지는 뿌듯한 기쁨도 맛보시며 누이좋고 매부좋은 나날이길... 올가즘에 올랐을때의 표정이랄까 반응은 사람마다 다 달라요. 그거 연기하려고 하기보단 진정한 올가즘의 주인공이 돼서 스스로 관찰하는데 주력해 보세요.신랑께도 요구하시고요... 조만간에 두분 모두 100점짜리가 되실 수 있는 부부시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