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의 신랑을 만나기전 애인과 잠자리를 하는 사람(??)이었어요.. 정말 잠자리 궁합만은 세상사람 부러울것 없이 좋았는데 여차저차해서 2년만에 헤어지고 지금의 신랑을 만나 결혼했죠 울신랑.. 첨에 할때 피스톤운동 10번도 채 못해 사정하고 챙피해 했죠.. 전 상관없었어요... 그때까지만해됴..별관심없었기에...ㅡㅡ+ 그이후엔 좀 신경써서 가끔 아주 가끔은 저도 오르가즘을 느꼈죠.. 것으로 만족했어요.. 근데..결혼후.. 이제 결혼한지 두달쫌 넘었는데.. 우리 신랑은 애무가 거의 없다고 봐야해요.. 바로 본게임 시작..이죠..그래서 한 10분하면 아주 긴거고 대체로 5분정도면 끝나요..더 일찍 끝날때도 있고요.. 전엔 야인시대 로고송 끝나고 선전할때 시작해서 선전이 끝나기 전에 우린 끝났죠.. 대부분 이런식이네요.. 애무가 없으니.. 질분비액이 나오질 않아서 전 아프고.. 잠깐하는거라도 아프더라구요... 그러다가 좀 조아질랑말랑하면 끝나고.. 애무가 없으니.. 우린 팬티만 벗고 하죠.. 저번주 주말엔 새벽에 옷을 벗기길래.. 솔직히 은근히 기대했죠.. 옷을 벗기더니..나를 자기 위로 올리네요.. 솔직히 새벽엔 비몽사몽간이잖아요.. 자기도 힘들었는지.. 그래서 그래 체력좋은 내가하마..란 생각에 위로 올라가서 정말 아주 쬐끔했어요..한 10~20번정도??(피스톤운동) 그랬는데 세상에 그사이에 사정을 해버리는거에요 도데체 옷은 왜 벗겼냐고요~ 그날도 질분비액이 안나온상태라 삽입이 안되서 좀 힘들었거든요 겨우 삽입해서 하려니깐 끝~ 한시간보다 옷벗기는데 시간이 더오래 걸린 격이죠.. 이젠 하기도 싫어져요.. 근데 신랑은 거의 매일을 하니... 솔직히 사정후 뒷처리하는게 더 귀찮을 정도랍니다.. 자꾸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전에 앤과는 할때마다 느끼고 하루에 몇번씩하고..느끼고...그랬는데... 울 신랑 체력도 딸리고...테크닉도 떨어지고... 도와주세요...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