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저뭐좀 여쭈어볼께요. 남편이랑 잠자리 할때 문제인데요. 제가 엎드려서 했을경우 남편의 것이 들어왔을때 왠지 무엇과 부딪친다고나할까 약간 아프면서도 기분이 별루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엔 오줌보에 부딪치나 하는데 너무 무지한 생각같아서 많은 선배아주머니께 조언을 부탁합니다. 설마 병이 있는것은 아니겠지요. 두아이를 낳았지만 아직 정기검진은 한번도 안받아봤어요 무서워서. --------두아이 엄마님의 글입니다.--------- 저도 남편과 잠자리에서 특히 뒤에서 하는건 잘 안해요. 넘 아퍼서 전위없이 들어갈땐 컬로 찌르는 듯한 느낌에 죽죠. 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이상은 없다고 하던데.. 아마 자궁이 모양이 달라서 그런것 아닌가요. 저는 자궁이 후굴되었다는데 뜻은 모르겠어요. 충분한 전위후에 천천히 조금씩 삽입할땐 그런대루 할만은 해요. 그런데 저는 뒤에서 해줄때 제일 많이 느끼는데 아파서..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