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하면 이혼 이야기이고..... 정말 요즘 우리 싸이트 문제입니다. 어디 이혼 못해서 환장하는 것처럼.... 부부관계는 서로가 노력해야죠! 님이 상대를 미워하면서 무슨 결과를.... 또한 섹스도 중요하겠지만 서로가 배려하고 위로하면서 생활하다보면 자연히 치유가 되는것을 무슨 만족을 못해서 이혼하겠다는둥...... 아니 요실금도 병이잖아요 그러나 고치면되고 남자들의 성적 능력도 본인의 의지와는 아무런 관계없이 부족할수 있지않나요? 그러나 서로 고치면되고 그래도 않되면 그상태에서 가장 좋은방법을 서로가 만들고 살아가야지 이건 완전히 자기 위주로살려고하니... 님! 제발 배려하고 이해하고 의논하고 양보하면서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됩시다. 훌륭한 엄마로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