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부득이 수술해서 애기낳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몸이 예전과 같진 않아요. 남편분들에게 이점은 짚고 넘어가세요. 자주 쓰이다보면 수술이고 순산이고 똑같다구요. 되려 몸구석구석 안망가진데 없이 다 엉망이지.. 아랫도리에 힘자체가 쥐여지질 않네요.저도.. 요즘 다행이 신랑이 넘 못참을때만 하는 편이라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