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이.. 아이 하나낳고 거기가 너무 헐겁다고해서,, 이쁜이 수술했거든요..올해.. 남편과 저도 무척 만족스러워요. 예전엔 질입구만 늘어진 근육 좁혀주는 방법으로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요즘은..끝쪽까지 좁힌데요.. 그러면...남자들이 느낌이 좋다고..^^;; 어떤분들은 별 효과없다하시는데.. 우린 서로 만족이예요.. --------지나다가님의 글입니다.--------- 이쁜이 수술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고 마니 아프진 않았는지.. 그리구 비용은요? --------궁금녀님의 글입니다.--------- 아래 어떤분이 수술후 많이 아퍼다고 하셨는데.. 저는 수술후 안아펐어요.. 저같은 경우 마취가 잘 안깨는 체질이라 좀 많이 어지러웠지만.. 그리고.. 수술후..조금 하혈은 있어요.. 그렇게 심하진 않구요.. 심하면 선생님이 수술당일 밤이래도 전화하라고 했었는데..그렇진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수술비는 원래 80마넌인데.. 선생님이..10마넌 깍아주셨어요.. 거기 다른 부인과 관련 갈때 가던곳이라서.. 수술 끝나고 한몇일 외래 다니셔야하구요.. 바깥에 소음순아래 쳐진것도 꿰매줘요..아가씨때처럼..이쁘게^^;; 선생님의 실력과 정성에 따라 조금 다르겠죠.. 2준가...3주후인가..에구 이것도 기억 잘 안나네..부부관계 가능하구요.. 처음엔 긴장해서인지..굉장히 빡빡한 느낌이었어요.. 지금은 좋아요.. 예전엔 소변 눌때도 그밑이 항상 빠질듯한 느낌이었는데..수술후 소변누고도 쫙 땡겨지는 느낌.. 선생님이 저는 수술이 아주 잘되었다고 하던데.. 시간은..에구..기억이 잘 안나는데.. 30분-1시간 사이였던거 같아요.. 수술실 누워서 눈딱감고 있다가...눈뜨면 회복실이예요.. 너무 적나라하게 써서..남자분들 흉보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