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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에...


BY 미투 2003-06-11

전 20대 후반의 새댁인데요 제 경우에 비춰본다면 그건 남편의 테크닉의 문제인거 같아요 저는 결혼전 사겼던 남친과 관계시엔 애액이 많았거든요? 물론 그 남친은 애무도 잘하고 테크닉도 정말 대단했죠 할때마다 오르가즘을 정말 최고조로 느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울 신랑은 애무도 잘 몰라서 못하는거 같아요 관계시 테크닉도 그렇고요 시작한지 5분도 못넘기고 사정을 할정도이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전 애액분비가 적어서 관계때마다 그곳이 많이 아플적이 빈번하죠 그래서 저혼자 터득한 방법인데요 남편이 신호를 보내오면 바로 응하지 않고 조금 빼요..그럼 남편의 애무가 조금 길어지죠(아주 조금이라도말이에요..^^) 그리고 제가 위로 올라가서 제가 잘 느껴지는데로 마구 비벼요..(부끄~) 그러다가 좀 느낌이 올때 남편이 해주면 올가즘을 느끼게 되고요 또 다른거는 야한걸 같이 보는거예여 그럼 애액분비가 정말 장난아니더라구요 가끔가다가는 오빠가 넘 흥분해서 빨랑 해버릴때도 있지만 그래도 효과는 있는편이에요 한번 해보시고요... 남편분이 그런 일로 기분나빠하거나 기죽지 않게 님께서 잘해주세요 그럼 효과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