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항문)섹스는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변태행위도 아니고 정상적인 섹스의 한 종류입니다. 특히 남자들은 흥분상태에선 색다른 형태의 섹스를 하고픈 충동이 어느정도는 다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그 정도만 다를 뿐이지. 그리고 성생활이 폐쇄된 우리나라 같은 경우 우리가 익숙하지 않을 뿐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싫어하면 남편에게 분명히 싫다고 얘기를 하고 다른 형태의 섹스를 찾아보세요. 본인이 남편의 의견에 동의한다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하는게 좋습니다. 애널섹스는 행위시 조심해야될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질처럼 삽입이 잘 되지 않고 통증을 수반하기 때문에 시간을 갖고 남편을 교육시켜야 합니다. 우선 둘이서 69자세로 애널에 젤리나 크림을 많이 바르고 손가락으로 하는 연습을 하세요. 그게 익숙해지면 그 다음에 페니스를 삽입하도록 합니다. 이때 반드시 콘돔을 사용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출혈이 있을 수 있고 그로인해 다른 질병에 감염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삽입할때 그냥하면 힘들고 잘 삽입되는 각도를 찾는게 중요합니다. 남자가 누운 상태에서 여자가 위에서 앉아서 오줌을 누는 체위로 하면 잘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때도 여자가 아주 서서히 조금씩 조금씩 조절하면서 삽입하는게 중요합니다. 아직도 통증이 있으면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젤리도 충분히 바르시고. 주의하실점은 어쩌다 한번 이면 몰라도 너무 자주하면 변실금에 걸릴 우려도 있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부끄러운 얘긴데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경험자나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우리 부부는 흔히 말하는 속궁합은 정말 찰떡궁합인거 같아요 남편은 애무로부터 시작하여 제가 몇번씩 올가즘을 느끼고 나면 그때 삽입을 하는데요 삽입하여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가끔 항문을 공격하곤 합니다 남편이 나에게 너무 세심하게 잘 해주고 좋아서 될수 있으면 원하는걸 해주고 싶어서 몇번 시도는 해봤어요 근데 너무 아파서 한번도 성공하지는 못했거든요 혹시 항문성교에 대해서 경험이 잇으신분이나 잘 알고 있는분 있으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좀 알려 주세요 --------궁금이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