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51

생각 나다가도 자리에 누우면..


BY 로즈 2003-06-12

40대 초반이예요 몇개월 까지만 해도 엄청 밝히는 여자였는데 언제부턴가 남편을 봐도 암 느낌이 없어요 불감증인지... 피곤하고 귀찮기만 하고 남편이 일방적으로 하다 끝나는데 거의 시체처럼 누워만 있는데도 넘 피곤해요 남편도 재미가 없는지 거의 요구를 안 하게되고 안 한지가 한달이 다 돼어가네요 제 몸에 이상이 있는지 나이 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