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하면 자영업을 하는 사업가고,달리 이야기하자면 나의 능력이나 팔아먹는 장사꾼이고... 누군가,언젠가,제가 할일이 없어 여기 상주하며 성담론이나 즐긴다고 하신분이 생각나 몇자 적습니다. 아직 본인의 얼굴에 책임을 질 자신조차없어 몇년째 39살이라고 고집하는 그저그런 남자입니다. 가정은 지상의낙원이라고 굳게 믿고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 되겠다는 최고의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가정지상주의자고... 그리고 신이 있다면 그 신을 가장 닮은 인간의 모습으로 젖을 먹이는 어머니를 꼽을만치, 성스러운 어머니인 여자들의 아름다움에 취해 살고있는 여성예찬론자구요. 여인천하에 파묻혀 지내는 행복남입니다. 와이프와 딸둘.... 나의 딸들의 어머니인 와이프가 정말 사랑스럽고,그 사랑스러운 여인의 딸들이라 또 아름다운 ..온통 아름다운 여인들의 사랑쟁취 대상이 되어 즐거이 취해삽니다. 할일이 없어서는 아니구요~ 늘 바쁘고, 습관처럼 들어오는 아컴과 마주하면서도 무거운 눈꺼풀을 의식할만치 바삐살아요. 하지만 어떤 글에선가 말했듯이 가정에서의 즐거운 섹스의 기쁨을 전도하는 섹스전도사가 되기로 마음먹은만치,너무들 몰라서 간과하는 그 즐거움이나 ,즐기는 방법등을 전하고자 ... 참고 참으면서 ... 허벅지를 바늘로 찌르며...ㅎㅎㅎ 이론적으론,좀 부실할 수도 있어요. 제 개인적인 경험만을 바탕으로했기 때문이죠. 제가 경험주의자거든요.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건 어지간해선 안 믿는... 모든 조건이 열악하면서도 마음가짐 하나 잘 가짐으로써 누구보다 즐거운 부부가 돼 있는 우리 부부를 보이며 다들 자극받으셔서 보다 즐겁게 살아주길 바라는,그럼으로써 보다 밝은 세상이 되는데 일조하고싶어 틈을 내는 미개인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지 마시고, 좀 모자란다 싶어도 그저 이쁘게 바라봐 주시면서 ,님들의 기쁨에 일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강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