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인데요... 여지껏 안하다가 이제 한번 해볼라니까 힘드네요 신랑이 전희로 애무를 해줄때요.... 클리토리스를 혀로 자극해주면 넘 아픈거 같기도 하고 살살하는데요 저는 가만있질 못하네요 아뭏튼 전 너무너무 자극적이라서 (좋아서 그런게 아니구요) 참고 있질 못해서 흥분도 못하는데 님들은 안그런가요? 어떤분들은 그거 20분 정도만 신랑이 해주면 오르가즘을 느끼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전 힘이 드네요 이렇게 자꾸하다 보면 좋아지는건지... 궁금해요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