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넘 귀엽네요..홈홈 근데 님 남편은 이상하다.그런 님이라면 이 여잘 어떻게 찜쪄먹지?..이 귀여운걸 어케 연마시키지?..하고 좋아하실만도 한데...^^ 아니면 그런 님의 귀여움을 눈치 못채셨는지도.. 님.. 이제 아기도 낳고 하셨는데 조금씩 부끄러움 버리시고요..한번 맘껏..(?) 행동해 보세요. 신음이 나오면 신음을..비명이 나오면 비명(?)을..남편등을 할퀴고 싶으면 할퀴시고..(나중에야 아프겠지만 몰두했을땐 모름..ㅋㅋ)..그렇게 한번 해 보세요. 자신을 해방시킨다는 느낌으로..(이게 중요해요) 그렇게 신경을 써서야 어떻게 몰두를 하겠어요. 저 같은 경우엔 눈을 감고 최대한 몰두하려고 애를 써요.그러고 나선 제 맘대로 반응하죠. 성이란게 서로 즐겨야 하는거잔아요. 완전히 몰두하고 느꼇을때 더 쾌감이 오는건 당연지사. 냄새가 날거라는 걱정..내반응에 남편이 어떻게 생각할까의 걱정 따위 날려버리고 ..한번 몰두해 보세요. 전과 다른 세계가 펼쳐 질테니깐요.^^ (참..99%의 남자들은 여자가 반응할때 더 희열을 느낍니다. 나머지 1%는 너무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거나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일듯...^^) 그럼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