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가 물론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님께서 불만이시라면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야죠,^^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적극적인 여자가 아름다워 보이더군요. 밑님 말씀처럼 님이 더 적극적으로 유도하시는게 좋은데.. 하두 취향이나 성향이 천차만별이다 보니..님께서 남편분을 잘 파악하셔야 될 듯 싶습니다.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설때 좋아하는 남자도 있지만 부담스러워 하는 남자도 있거든요. 성은 그래도 은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남자도 많다고 봐요. 그러니깐 ..방법론의 차인데..만약 전자의 경우라면 ..야한 속옷을 입어본다든지..혹은 먼저 애무를 해본다든지..야한 비디오 테잎을 같이 본다든지..혹은 뭐..자극적인 장소..(차안?^^)에서 도발적인 기습을 해본다든지(이건 아기가 있어서 힘들겠네요..아 현실의 서글픔이여..)..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네요. 제 경우는 야한 잠옷이 한결 도움이 되더군요. 여름이라 끈으로 어깨가 드러난 치마잠옷인데..누우면 자연스럽게 맨살이 닿게 되고 접근이 용이(?)하니^^ 유혹하기가 쉽더군요. 애무의 경우도 살며시 붙어서(^^) 엉덩이나 가슴 귀등을 살살 쓰다듬을 수도 있고 ...부분데...사랑하는 사람인데 얼마든지 가능하잔아요.^^ 후자의 경우라면 ...편지나 대화가 많이 도움이 될거 같아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대..우리 의무방어전은 아니지만 좀더 가까와지면 안될까?난 너무 당신을 사랑하고..그래서 당신도 더 느끼고 싶은데..^^ 오늘 밤 기대해도 돼지?.." 혹은 이메일이나 편지로 님이 마음을 은근슬쩍 흘릴수도 있고요. 부디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참 부끄러워 하는맘..혹은 무엇이라도 터부시하는 맘은 부부생활에서 다 버리시고요,무엇이든지 시도할수 있다는 도전의식도 가져보셨음 합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