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도 임신이 안돼서 가까운 아주 작은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궁후굴이니 뭐 자궁내막증이니 사태가 좀 심각해 진거 같아요. 물론 여기보다는 한방 사이트나 불임 클리닉같은데 글을 올려야 되겠죠? 여기 저기에 글은 다 올려 봤구요. 병은 소문을 내야 된다는 말 있죠? 혹여 이 사이트에 들어오셔서 이글을 읽으신분 중에 아주 용한 한방병원이나 아니면 불임이셨는데 본인이 직접 다니셔서 아이을 갖으신분은 지탄없이 좀 가르쳐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