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라고해요. 사이로 바람이 빠져나올때의 소리인데, 그때의 촉감이 정말 좋기만하던데... 남편에게 이야기 해 보세요. 액이 많아서 뿍적이는 소리가 나는것과 님의 표현대로 꽈리부는 듯한 소리...재밌던데... 섹스의 윤활유 노릇을 톡톡히 한다고 봅니다 마음을 열고 즐겨보세요. 낄낄낄~ 글쓴이 미개인으로 검색해 보실래요? **방귀랍니다하고 시작한 글이 있을겁니다. 수치심과 자존심이 부부관계에 있어선 극약이란 것 ,이야기하고 싶군요. 치부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랑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당당한 부부가 되시길... 건강하소서